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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온치과 1992

다른 치과에서 뽑자고 한 치아도 살릴 수 있나요?

바르게이어온치과의원

발치를 권유받은 치아라도 뿌리와 그 둘레 뼈의 상태에 따라 다시 살펴볼 여지가 있습니다. 부산 자연치아 살리기는 무조건 남기는 진료가 아니라, 남길 수 있는 조건인지부터 가려내는 진료입니다. 병원마다 판단이 갈리는 것은 어디까지를 쓸 만한 상태로 보느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진료 의자와 진료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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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연치아 살리기에서 판단을 가르는 것

치아를 남길 수 있는지는 겉으로 보이는 충치의 크기보다 뿌리가 온전한지, 뿌리를 붙잡은 잇몸뼈가 얼마나 남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신경에 생긴 염증이나 뿌리 끝에 생긴 병소는 신경치료를 다시 하거나 그 부위만 정리해 치아를 지키는 길이 열리기도 합니다.

반대로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거나 뼈가 뿌리 끝 가까이까지 녹아 치아가 크게 흔들린다면 남기기 어렵습니다. 이런 치아를 무리하게 끌고 가면 주변 뼈가 더 줄어 다음 치료의 선택지마저 좁아질 수 있어, 살리는 쪽과 뽑는 쪽을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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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치과 바온치과가 다시 확인하는 방법

바온치과 바르게이어온치과의원은 치주치료와 골이식 같은 방법으로 본인 치아를 지키는 것을 진료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지금의 입안 상태를 꼼꼼히 살펴 꼭 필요하지 않은 발치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이 진료의 출발점입니다.

앞서 다닌 병원의 엑스레이나 들으신 설명이 있다면 챙겨 오시면 비교하는 데 쓸모가 있습니다. 찍은 지 시간이 꽤 흘렀거나 문제의 치아가 충분히 담기지 않았다면 새로 촬영해 현재 모습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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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내리기 전에 들어 두실 이야기

살리기로 정하더라도 그 치아를 앞으로 몇 해 더 쓸 수 있을지, 치료가 몇 차례 이어질지를 함께 따져야 합니다. 의사가 두 갈래의 예상 경과를 직접 설명드리고, 들으신 내용을 바탕으로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살리는 쪽을 고르면 신경치료와 보철처럼 여러 단계가 이어지고, 뽑는 쪽을 고르면 빈 자리를 채우는 계획이 뒤따릅니다. 어느 쪽이든 다음 단계까지 그려 본 뒤 결정하시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줄어듭니다.

나선 계단과 이어진 대기 공간

자주 묻는 질문

뽑자는 말을 들었는데 바로 결정해야 하나요?
급한 통증이나 붓기가 없다면 다른 의견을 한 번 더 들어 보고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다만 잇몸에서 고름이 나오거나 얼굴까지 붓는다면 염증이 번지고 있을 수 있어 서둘러 확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부산치과 바온치과는 점심시간 없이 진료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1시까지 봅니다. 방문 전에 전화로 시간을 확인해 주시면 편합니다.

전화 051-464-8855네이버 예약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