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 간 치아도 뽑지 않고 쓸 수 있나요?
바르게이어온치과의원
금이 어디까지 내려갔느냐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씹는 면 가까이에서 멈춘 얕은 금은 크라운으로 감싸 더 벌어지지 않게 잡아 줄 수 있지만, 뿌리까지 세로로 이어진 금은 살리기 어렵습니다. 부산 자연치아 살리기 상담에서 금이 간 치아는 이 깊이를 먼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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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간 치아가 보내는 신호
금이 간 치아는 특정 각도로 씹을 때 찌릿하거나, 무언가를 깨물었다 뗄 때 순간적으로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금이 벌어졌다 닫히는 순간에만 통증이 오기 때문에 증상이 들쭉날쭉하고, 어느 치아인지 스스로 짚기도 어렵습니다.
미세한 금은 엑스레이에 잘 드러나지 않아 증상과 여러 검사를 함께 맞춰 위치를 좁혀 갑니다. 진단이 늦어지는 사이 금은 씹는 힘을 받을수록 깊어지므로, 씹을 때만 아프다고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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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연치아 살리기에서 금 간 치아를 다루는 순서
금이 아직 신경 근처에 이르지 않은 단계라면 크라운으로 치아 둘레를 통째로 둘러싸, 씹을 때마다 금을 벌리던 힘이 흩어지게 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아플 만큼 신경까지 자극이 닿았다면 신경치료를 먼저 하고 그 위에 크라운을 씌웁니다.
금이 뿌리 아래까지 세로로 이어졌다면 남기기보다 정리하는 쪽이 둘레 뼈를 지키는 길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그 이유를 설명드리고 빈 자리를 채우는 방법을 함께 의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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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치과 바온치과에 오시기 전에
금이 의심되는 쪽으로는 얼음이나 견과류처럼 단단한 음식을 깨물지 말고, 반대쪽으로 씹으면서 진료 날을 기다리시면 됩니다. 신경치료를 받고도 아직 크라운을 씌우지 않은 어금니라면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바온치과는 연중무휴로 진료하고 일요일에도 오전부터 오후 1시까지 문을 열어, 주말에 갑자기 씹기 불편해진 경우에도 들러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금이 간 치아는 저절로 붙나요?
- 치아에 생긴 금은 뼈처럼 다시 아물어 붙지 않습니다. 더 벌어지지 않게 감싸 주는 것이 치료의 목표이며, 그 시점이 이를수록 남길 수 있는 치아가 많아집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부산치과 바온치과는 점심시간 없이 진료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1시까지 봅니다. 방문 전에 전화로 시간을 확인해 주시면 편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