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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온치과 1992

치주염 뜻, 잇몸뼈까지 번진 잇몸병

바르게이어온치과의원

치주염 뜻은 잇몸에서 시작된 염증이 치아를 받치는 잇몸뼈까지 번져 뼈가 녹아내리는 질환입니다. 흔히 풍치나 잇몸병이라고도 부르며, 녹은 뼈는 저절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모니터가 달린 진료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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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염 뜻과 치은염의 차이

잇몸에만 염증이 머물고 뼈는 아직 그대로인 초기 단계를 치은염이라고 합니다. 치은염은 원인을 없애면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지만, 염증이 뼈까지 내려가 치주염이 되면 이미 녹은 뼈는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치주염을 치료할 때는 잃은 뼈를 되찾는 것보다 지금 남아 있는 뼈를 더 잃지 않게 붙드는 것을 목표로 삼습니다. 진행하는 동안 통증이 거의 없어 이가 흔들리고 나서야 알아채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이 병을 늦게 발견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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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치과에서 치주염이라는 말을 듣는 때

양치할 때 피가 나고 잇몸이 붓거나, 잇몸이 내려가 이가 길어 보이거나, 치아 사이가 벌어지고 흔들린다며 오시는 분이 검사 뒤 듣게 되는 진단입니다. 잇몸 주머니 깊이를 재고 엑스레이로 뼈가 얼마나 남았는지 보아 진행 정도를 나눕니다.

잇몸 속으로 파고든 치석과 세균이 주된 원인이고, 흡연과 조절되지 않는 당뇨는 진행을 크게 앞당깁니다. 이갈이처럼 치아에 과한 힘이 반복해서 걸리는 습관도 위험 요인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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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염 뜻과 함께 알아 둘 말

잇몸과 치아 사이가 벌어진 틈을 치주낭이라고 하며, 그 깊이가 진행 정도를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치료 단계에서는 뿌리에 붙은 치석을 떼어 표면을 고르는 치근활택술과 잇몸 속 염증 조직을 제거하는 치주소파술이라는 이름이 등장합니다.

바온치과는 스케일링과 치근활택술, 치주소파술로 이어지는 잇몸치료를 진료하며, 잇몸뼈가 많이 녹은 부위에는 골이식으로 치아를 남기는 방법도 함께 검토합니다. 치료 뒤에는 몇 달 간격의 유지관리가 이어져야 같은 자리에서 다시 시작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창가 쪽 진료 의자

자주 묻는 질문

치주염은 치료하면 끝나나요?
치료로 염증을 가라앉힐 수는 있지만 혈압이나 당뇨처럼 꾸준히 관리하는 병에 가깝습니다. 관리가 끊기면 같은 자리에서 다시 진행하므로 정기적인 점검이 함께 이어져야 합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부산치과 바온치과는 점심시간 없이 진료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1시까지 봅니다. 방문 전에 전화로 시간을 확인해 주시면 편합니다.

전화 051-464-8855네이버 예약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