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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온치과 1992

법랑질 뜻, 치아 머리를 덮은 단단한 바깥층

바르게이어온치과의원

법랑질 뜻을 한 문장으로 말하면, 치아 머리 부분의 가장 바깥을 덮고 있는 층으로 우리 몸에서 가장 단단한 조직입니다. 흔히 에나멜이라고도 부르며, 씹는 힘과 산의 공격을 맨 앞에서 받아 냅니다.

진료 의자와 진료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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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랑질 뜻과 치아 속 다른 층과의 관계

치아를 단면으로 보면 바깥부터 법랑질, 상아질, 치수가 차례로 자리합니다. 법랑질은 그중 가장 겉에서 치아 머리를 감싸고, 그 안쪽 상아질에는 신경으로 이어지는 미세한 관이 나 있으며, 맨 안쪽 치수에는 신경과 혈관이 지납니다.

법랑질에는 신경이 없어 충치가 이 층에 머무는 동안에는 통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대신 표면이 하얗게 변하거나 까맣게 보이는 식으로 겉모습에서 먼저 변화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 깎이거나 녹아 구멍이 난 법랑질은 스스로 다시 차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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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치과 진료실에서 법랑질이 언급되는 때

충치 검사 결과를 설명할 때 자주 듣게 됩니다. 충치가 법랑질 안에 머물면 깎는 양이 적고 때우는 치료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안쪽 상아질까지 넘어갔다면 범위에 따라 레진이나 인레이, 크라운을 고민하게 됩니다.

표면이 하얗게 변했을 뿐 아직 구멍이 나지 않은 탈회 단계라면 불소와 칫솔질 관리로 진행을 멈추거나 되돌릴 수 있다는 설명도 이 말과 함께 나옵니다. 잇몸 경계가 파여 법랑질로 덮이지 않은 부분이 드러났다는 말을 들었다면 시린 증상의 원인을 짚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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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랑질 뜻과 함께 알아 둘 말

법랑질 바로 안쪽 층은 상아질이며, 이 층이 드러나면 찬 것에 시린 증상이 나타납니다. 법랑질이 산에 녹기 시작하는 초기 변화를 탈회라고 하고, 어금니 씹는 면의 깊은 홈을 미리 메워 충치를 막는 처치는 실란트라고 부릅니다.

바온치과는 충치를 치료할 때 치아를 적게 깎아 자연 치아를 남기는 방향을 지향합니다. 법랑질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그 판단의 출발점이 되므로 검사 때 사진을 보며 설명을 들어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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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법랑질은 다시 자라나요?
법랑질은 한 번 구멍이 나면 스스로 메워지지 않습니다. 구멍이 생기기 전 표면만 하얗게 변한 단계라면 관리로 진행을 늦출 여지가 있으므로, 낯선 색 변화가 보이면 일찍 확인받는 편이 좋습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부산치과 바온치과는 점심시간 없이 진료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1시까지 봅니다. 방문 전에 전화로 시간을 확인해 주시면 편합니다.

전화 051-464-8855네이버 예약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